홀별 공략법

플라밍고 C.C 홀별 공략법

홀별 코스 공략법과 코스에 대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 1st Hole Guide

    Par 4 / Yard 402
    편안하고 느긋하게 라운드를 시작하는 홀.
    특히 50m에 달하는 페어웨이 폭의 시원함과 티잉그라운드에서 그린을 내려다보는 즐거움이 있다.
    곧게 펼쳐진 페어웨이 같지만 적절하게 크로스웨이 벙커가 배치되어 있어서 티샷시 심리적 부담을 안겨준다.
    깃대가 그린의 오른쪽에 있으면 페어웨이 왼쪽을 겨냥해야 하고, 반대로 왼쪽에 있으면 벙커를 넘겨서 페어웨이 오른쪽으로 보내야 하는 전략이 요구된다.
  • 2nd Hole Guide

    Par 4 / Yard 420
    코스디자이너의 철학이 그대로 배어있는 홀.
    오른쪽으로 약간 Dogle이지만 티잉그라운드에서 보이는 해저드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경사진 페어웨이가 마음을 가다듬게 한다.
    페어웨이를 가로지르는 개울과 그 너머 오른쪽에 있는 벙커는 티샷방향을 자연스레 왼쪽으로 유도한다.
    빗겨놓은 그린은 정확한 어프로치샷을 요구한다.
  • 3rd Hole Guide

    Par 4 / Yard 385
    1,2번 홀에서 힘들었던 플레이어를 회복시켜주는 짧은홀.
    티잉그라운드 앞의 연못이 조금 신경쓰이지만 챔피언 티에서 170yards로 넘길수 있어 문제는 없다.
    연못에 이어지는 좌측 사이드의 큰 샌드벙커는 좌측의 경고벙커로, 이 벙커에 들어가면 다음샷이 어려워진다.
    요행수를 바리지말고 페어웨이 우측 사이드에 킵해두면 Par-on은 쉽다.
  • 4th Hole Guide

    Par 4 / Yard 185
    연못과 벙커와 낭떠러지가 인상적인 아름다운 홀.
    이홀을 공략하는 최대관건은 방향설정이다.
    그린 오른쪽으로 흐르는 개울은 드로우를 요구하지만 왼쪽에 있는 낭떠러지가 풀스윙하기를 주저하게 한다.
  • 5th Hole Guide

    Par 3 / Yard 610
    누가 롱히터인가를 확인해주는 올려치는 긴 홀.
    티샷은 페어웨이 좌측을 공략해가는 것이 베스트이지만, 처음부터 4-on을 목표로 해서 절대로 날려보내지 않는 포인트로 샷하는 것도 하나의 공략법이다.
  • 6th Hole Guide

    Par 5 / Yard 383
    티샷하는 클럽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홀.
    그린을 향한 완만한 내리막 경사는 플레이어에게 클럽 선택을 고심하게 한다.
    페어웨이 왼쪽에 늘어선 벙커들은 자연스럽게 티샷을 페어웨이 오른쪽으로 유도한다.
    그러나 페어웨이의 폭이 좁아 드로우성 구질을 가지고 있다면 유의해야 한다.
    그린 왼쪽이 낮아 페이드로 어프로치 샷을 하는것이 유리하다.
  • 7th Hole Guide

    Par 4 / Yard 240
    롱아이언 구사능력을 점검하는 홀.
    그린에 도달할 수 있는 클럽을 선택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
    그린 오른쪽에 있는 벙커를 향하여 그린이 경사져 있어 샷선택에 유의해야 한다.
    그린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분지형태가 자신감있는 샷을 요구하지만 그린이 티잉그라운드보다 낮은 점도 잊으면 안된다.
  • 8th Hole Guide

    Par 4 / Yard 600
    워터 해저드와 벙커, 그리고 거리가 특징인 홀.
    모든 트러블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티샷은 워터 해저드를, 2nd샷은 벙커를 피해서, 세번의 샷을 모두 정확한 지점에 떨어뜨리는 전략이 요구된다.
    그린의 굴곡은 심하지 않지만 그린 뒤편이 높고 앞 언저리가 낮은 점도 눈여겨봐야 할 점이다.
  • 9th Hole Guide

    Par 5 / Yard 370
    지나간 8개홀의 결과가 어떻든 새로운 도전의식을 깨우쳐 주는 홀.
    홀 전체 길이가 짧고 전체적으로 완만하지만 18m의 표고차가 있는 오르막 홀이기 때문에 티샷거리가 충분해야 벙커로 둘러싸인 그린 공략이 쉬워진다.
    홀의 왼쪽은 그린까지 OB지역으로 설정되어 있고 그린은 2단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므로 핀의 위치를 알아야 2nd샷을 결정할 수 있다.
  • 10th Hole Guide

    Par 4 / Yard 370
    지나간 8개홀의 결과가 어떻든 새로운 도전의식을 깨우쳐 주는 홀.
    홀 전체 길이가 짧고 전체적으로 완만하지만 18m의 표고차가 있는 오르막 홀이기 때문에 티샷거리가 충분해야 벙커로 둘러싸인 그린 공략이 쉬워진다.
    홀의 왼쪽은 그린까지 OB지역으로 설정되어 있고 그린은 2단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므로 핀의 위치를 알아야 2nd샷을 결정할 수 있다.
  • 11th Hole Guide

    Par 3 / Yard 370
    지나간 8개홀의 결과가 어떻든 새로운 도전의식을 깨우쳐 주는 홀.
    홀 전체 길이가 짧고 전체적으로 완만하지만 18m의 표고차가 있는 오르막 홀이기 때문에 티샷거리가 충분해야 벙커로 둘러싸인 그린 공략이 쉬워진다.
    홀의 왼쪽은 그린까지 OB지역으로 설정되어 있고 그린은 2단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므로 핀의 위치를 알아야 2nd샷을 결정할 수 있다.
  • 12th Hole Guide

    Par 4 / Yard 370
    지나간 8개홀의 결과가 어떻든 새로운 도전의식을 깨우쳐 주는 홀.
    홀 전체 길이가 짧고 전체적으로 완만하지만 18m의 표고차가 있는 오르막 홀이기 때문에 티샷거리가 충분해야 벙커로 둘러싸인 그린 공략이 쉬워진다.
    홀의 왼쪽은 그린까지 OB지역으로 설정되어 있고 그린은 2단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므로 핀의 위치를 알아야 2nd샷을 결정할 수 있다.
  • 1st Hole Guide

    Par 4 / Yard 405
    골퍼의 샷구사능력, 특히 페이드와 드로우를 적절하게 구사하도록 난이도를 높인 홀.
    페어웨이 왼쪽과 오른쪽에 있는 벙커가 공이 떨어지는 곳을 시각적으로 차단하므로 무조건 티샷을 넘겨야 하며,
    경사가 거의 없어 길다고 느껴지지만 장타를 꼭 요구하지는 않는다.
    페어웨이 왼쪽에서 그린을 볼수 있으면 어프로치 각도를 정하기 쉽다.
  • 2nd Hole Guide

    Par 6 / Yard 547
    어지간한 장타자는 2-on을 노려보지만 오르막 경사라 그린에 도달하기 쉽지 않은 홀.
    티샷은 큰 어려움이 따르지 않으나 2nd샷을 어프로치샷하기 좋은 지점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린에서 80yards 떨어진 지점에서 어프로치를 노리것이 승부수.
  • 3rd Hole Guide

    Par 4 / Yard 178
    티샷의 방향설정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아름다운 홀.
    그린 뒤편을 막아주는 마운드 때문에 거리가 짦아보이는 착시현상을 일으킵니다.
    워터 해저드와 벙커를 넘기려면 충분한 거리를 날려보내는 클럽을 선택해야 하지만 그린의 오른쪽 반을 차지하고 있는 연못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 4th Hole Guide

    Par 3 / Yard 418
    서서히 강도가 높아지기 시작하는 홀.
    그린을 가로막은 듯 느껴지는 페어웨이 벙커때문에 왼쪽으로 티샷을 하게 되지만 조금이라도 훅이 되면 깊은 러프때문에 고전한다.
    2nd샷을 하기 가장 좋은 위치는 페어웨이 왼쪽이라 벙커 왼쪽 귀퉁이를 지나는 티샷이 요구됩니다.
  • 5th Hole Guide

    Par 4 / Yard 395
    페어웨이를 굽이쳐 흐르는 개울과 페어웨이 오른쪽으로 길게 늘어선 벙커, 그리고 방위들이 주는 시각적 압박감으로 매우 제한된 지점으로 티샷해야 한다.
    그린은 왼쪽에 깊은 샌드벙커, 앞과 오른쪽은 그래스벙커로 보호되고 있어 2nd샷은 그린 가운데를 공략해야 한다.
    바위, 개울, 벙커 등 코스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장애물들이 모두 배치되어 긴장시키지만, 홀의 레이아웃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홀로 기억될 것이다.
  • 6th Hole Guide

    Par 4 / Yard 400
    표고차를 느끼는 내리막 경사, I.P지점에 벙커가 있어 페어웨이 오른쪽으로 티샷해야 한다.
    티샷의 정확성이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홀이라 2nd샷을 하기 편안한 위치로 한 클럽 짧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좁은 페어웨이 왼쪽에 도사린 벙커에 빠지면 그린을 가로막는 워터 해저드 떄문에 직접 그린을 향한 어프로치샷이 어렵다.
  • 7th Hole Guide

    Par 4 / Yard 164
    좌측 사이드는 큰 샌드벙커가, 우측 사이드는 연못과 개울이 티 앞까지 좁혀져서 짧아도 결코 얕볼 수 없는 홀이다.
    대범하게 그린 센터를 겨냥할 것인지, 과격하게 핀을 바로 공격할 것인지는 플레이어의 기량과 판단력 여하로 결정된다.
  • 8th Hole Guide

    Par 3 / Yard 394
    티샷한 공이 떨어지는 지점에 7개의 벙커, 특히 왼쪽에 5개, 오른쪽에 2개가 배치되어 있어서 드로우로 장타를 구사하면 어렵게 느껴진다.
    또한 오른쪽의 깊은 러프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페이드도 만만치 않아 짧지만 정확한 티샷이 필수적이다.
    그린 앞은 둔덕과 벙커로 보호되어 있기 때문에 착시현상을 일으켜서 거리감을 잃기 쉬우므로 2nd샷도 충분한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클럽을 선택한다.
  • 9th Hole Guide

    Par 4 / Yard 580
    티샷은 좌측 사이드벙커를 피해서 좌측 210yards의 벙커 너머로 샷하는 것이 안전한 루트 2nd샷 지점에서는 클럽하우스와 폭포를 배경으로, 연못과 벙커로 보호된 그린이 내다보인다.
    3nd샷으로 연못을 넘기는 것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그 벙커 바로 앞에서 그린 좌측사이드로 보내야 한다.
    4-on 1피트의 루트도 있으나 그린은 결코 쉽지 않다.
  • 10th Hole Guide

    Par 4 / Yard 580
    티샷은 좌측 사이드벙커를 피해서 좌측 210yards의 벙커 너머로 샷하는 것이 안전한 루트 2nd샷 지점에서는 클럽하우스와 폭포를 배경으로, 연못과 벙커로 보호된 그린이 내다보인다.
    3nd샷으로 연못을 넘기는 것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그 벙커 바로 앞에서 그린 좌측사이드로 보내야 한다.
    4-on 1피트의 루트도 있으나 그린은 결코 쉽지 않다.
  • 11th Hole Guide

    Par 3 / Yard 580
    티샷은 좌측 사이드벙커를 피해서 좌측 210yards의 벙커 너머로 샷하는 것이 안전한 루트 2nd샷 지점에서는 클럽하우스와 폭포를 배경으로, 연못과 벙커로 보호된 그린이 내다보인다.
    3nd샷으로 연못을 넘기는 것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그 벙커 바로 앞에서 그린 좌측사이드로 보내야 한다.
    4-on 1피트의 루트도 있으나 그린은 결코 쉽지 않다.
  • 12th Hole Guide

    Par 5 / Yard 580
    티샷은 좌측 사이드벙커를 피해서 좌측 210yards의 벙커 너머로 샷하는 것이 안전한 루트 2nd샷 지점에서는 클럽하우스와 폭포를 배경으로, 연못과 벙커로 보호된 그린이 내다보인다.
    3nd샷으로 연못을 넘기는 것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그 벙커 바로 앞에서 그린 좌측사이드로 보내야 한다.
    4-on 1피트의 루트도 있으나 그린은 결코 쉽지 않다.
  • 13th Hole Guide

    Par 5 / Yard 580
    티샷은 좌측 사이드벙커를 피해서 좌측 210yards의 벙커 너머로 샷하는 것이 안전한 루트 2nd샷 지점에서는 클럽하우스와 폭포를 배경으로, 연못과 벙커로 보호된 그린이 내다보인다.
    3nd샷으로 연못을 넘기는 것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그 벙커 바로 앞에서 그린 좌측사이드로 보내야 한다.
    4-on 1피트의 루트도 있으나 그린은 결코 쉽지 않다.
  • 14th Hole Guide

    Par 4 / Yard 580
    티샷은 좌측 사이드벙커를 피해서 좌측 210yards의 벙커 너머로 샷하는 것이 안전한 루트 2nd샷 지점에서는 클럽하우스와 폭포를 배경으로, 연못과 벙커로 보호된 그린이 내다보인다.
    3nd샷으로 연못을 넘기는 것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그 벙커 바로 앞에서 그린 좌측사이드로 보내야 한다.
    4-on 1피트의 루트도 있으나 그린은 결코 쉽지 않다.
  • 15th Hole Guide

    Par 4 / Yard 580
    티샷은 좌측 사이드벙커를 피해서 좌측 210yards의 벙커 너머로 샷하는 것이 안전한 루트 2nd샷 지점에서는 클럽하우스와 폭포를 배경으로, 연못과 벙커로 보호된 그린이 내다보인다.
    3nd샷으로 연못을 넘기는 것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그 벙커 바로 앞에서 그린 좌측사이드로 보내야 한다.
    4-on 1피트의 루트도 있으나 그린은 결코 쉽지 않다.
  • 16th Hole Guide

    Par 3 / Yard 580
    티샷은 좌측 사이드벙커를 피해서 좌측 210yards의 벙커 너머로 샷하는 것이 안전한 루트 2nd샷 지점에서는 클럽하우스와 폭포를 배경으로, 연못과 벙커로 보호된 그린이 내다보인다.
    3nd샷으로 연못을 넘기는 것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그 벙커 바로 앞에서 그린 좌측사이드로 보내야 한다.
    4-on 1피트의 루트도 있으나 그린은 결코 쉽지 않다.
  • 17th Hole Guide

    Par 4 / Yard 580
    티샷은 좌측 사이드벙커를 피해서 좌측 210yards의 벙커 너머로 샷하는 것이 안전한 루트 2nd샷 지점에서는 클럽하우스와 폭포를 배경으로, 연못과 벙커로 보호된 그린이 내다보인다.
    3nd샷으로 연못을 넘기는 것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그 벙커 바로 앞에서 그린 좌측사이드로 보내야 한다.
    4-on 1피트의 루트도 있으나 그린은 결코 쉽지 않다.
  • 18th Hole Guide

    Par 4 / Yard 580
    티샷은 좌측 사이드벙커를 피해서 좌측 210yards의 벙커 너머로 샷하는 것이 안전한 루트 2nd샷 지점에서는 클럽하우스와 폭포를 배경으로, 연못과 벙커로 보호된 그린이 내다보인다.
    3nd샷으로 연못을 넘기는 것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그 벙커 바로 앞에서 그린 좌측사이드로 보내야 한다.
    4-on 1피트의 루트도 있으나 그린은 결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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